‘제로 웨이스트’ 실천
버려지는 현수막, 관객 소통을 위한 굿즈로 재탄생
녹색 지구를 위한 행보

업무협약식 (사진=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제공)
업무협약식 (사진=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제공)

 

[문화뉴스 김창일 기자]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대표이사 최정숙)는 업사이클링 전문브랜드 큐클리프(대표 우연정)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에 밝혔다.

국립심포니는 ‘녹색 지구를 위한 반걸음’이란 슬로건으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에 박차를 가한다.

지난해 큐클리프와 공연 폐현수막과 폐악보를 새활용한 파우치와 카드 지갑을 선보인 국립심포니는 이번 협약으로 공연 폐기물 최소화뿐만 아니라 새활용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고자 한다.

 

공연 현수막으로 제작된 파우치 및 악보 카드 지갑 (사진=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제공)
공연 현수막으로 제작된 파우치 및 악보 카드 지갑 (사진=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제공)

 

국립심포니는 종료된 공연 및 사업의 홍보 현수막과 배너 등 재활용이 가능한 홍보물을 큐클리프에게 제공하며, 관객 소통을 위한 굿즈를 공동 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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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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