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유산과 미술품을 감상
6월 2일 19시 방송  

사진=국립중앙박물관 제공
사진=국립중앙박물관 제공

 

[문화뉴스 김창일 기자] 국립중앙박물관(관장 민병찬)은 ‘어느 수집가의 초대-고 이건희 기증 1주년 기념’ 특별전을 네이버TV를 통해 방송한다. 이번 방송은 6월 2일 저녁 7시에 관람객을 찾아가며 나우TV에서도 동시에 방송할 예정이다.

이번 특별전 ‘어느 수집가의 초대’는 수집가의 안목과 취향을 수집품에 담긴 인류의 오랜 경험과 지혜를 만나는 공간으로 꾸몄다. 355점의 전시품은 선사시대부터 21세기까지의 금속, 도토기, 전적, 목가구, 조각, 서화 유화 작품 등으로 시기와 분야가 다양하다. 

전시 1부 ‘저의 집을 소개합니다’에서는 컬렉터의 집을 은유하는 공간으로 꾸몄고, 2부‘저의 수집품을 소개합니다’에서는 수집품에 담긴 인류의 이야기를 4가지 주제로 담았다.

네이버TV 중계방송 중에 전시에 궁금한 점에 대해 질문을 남기면 담당 학예사가 실시간 댓글로 답변을 해줄 예정이다. 방송이 끝난 뒤에는 바로 다시보기를 통해 볼 수 있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은 국립중앙박물관 네이버 블로그 를 참고하면 된다. 

이번 전시는 국립중앙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올해 8월 28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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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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