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오페라단 '시칠리아 섬의 저녁기도'는 6월 2일부터 5일까지 예술의전당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국립오페라단 '시칠리아 섬의 저녁기도'는 6월 2일부터 5일까지 예술의전당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문화뉴스 김창일 기자] 21일 1시 국립예술단체연합회 연습동에서 국립오페라단 '시칠리아 섬의 저녁기도' 미리보기가 진행됐다. 

국립오페라단은 정기공연에 앞서 작품의 이해도를 높이고, 깊이 있는 감동을 원하는 관객을 대생으로 <오페라 미리보기>를 운영하고 있다.

강의를 맡은 유형종 음악 및 무용 칼럼리스트는 베르디의 작품 및 '시칠리아 섬의 저녁기도'에 대한 역사적 배경과 줄거리 등을 언급했다.  

 

'고맙습니다, 친애하는 벗들이여(Merce, dilette amiche)'를 부른 서선영
'고맙습니다, 친애하는 벗들이여(Merce, dilette amiche)'를 부른 서선영

 

아리고역의 강요섭, 몽포르테역의 양준모가 부른 '너의 이름은 무엇이냐(Qual e il tue nome?)'
아리고역의 강요섭, 몽포르테역의 양준모가 부른 '너의 이름은 무엇이냐(Qual e il tue nome?)'

 

이후 엘라나역의 서선영이 '고맙습니다, 친애하는 벗들이여(Merce, dilette amiche)', 아리고역의 강요셉, 몽포르테역의 양준모가 '너의 이름은 무엇이냐(Qual e il tue nome?)'를 열창했다.

사진=국립오페라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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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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