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뉴스] 지난 12일 서울 여의도 상공에 '메타버스 아바타기업'이라는 문구가 적힌 대형 비행선이 등장했다. 

비행선에는 해당 문구와 함께 8명의 의문의 인물이 들어가 있었으며, 영문을 알지 못한 많은 사람들이 큰 관심을 보였다. 

이 비행선은 메타버스 아바타 기업 갤럭시코퍼레이션과 페르소나스페이스가 준비한 대형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비행선 퍼포먼스를 진행한 이유는 먼 우주 연예인들의 메타버스 아바타 들이 살고있는 AVA 행성의 AVA 들이 지구에 도착해 다양한 활동을 본격화 하기 위함이다. 

AVA는 갤럭시코퍼레이션 세계관 속 AVA행성에 살고있는 버추얼 아바타로, AVA는 본래 AVA행성에서 살고있지만 이번에 '지구행 AVA 비행선'을 타고 지구로 이주한 것.

갤럭시코퍼레이션의 대형 프로젝트는 '아바타 데뷔 프로젝트'로 AVA의 존재를 알리면서부터 시작됐다.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대형 전광판에 버추얼 아바타들을 등장시켜 AVA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으며,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비행선 퍼포먼스 이후 ‘지구 이주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어떠한 대형 프로젝트가 진행될지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주요기사
 
윤성종 기자

독자와 공감을 통해 더 나은 내일을 만들겠습니다.

최신기사
인기기사
저작권자 © 문화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