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뉴스 김창일 기자] 지난해 12월 초연 후 호평을 받은 국립현대무용단 '구두점의 나라에서'가 5월 가정의 달의 맞아 14일부터 22일까지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열린다.

 

 

국립현대무용단 ‘구두점의 나라에서’는 <구두점의 나라에서>(시 크리스티안 모르겐슈테른, 그림 라트나 라마나탄)를 원작으로 구두점이 된 무용수들이 음악에 맞춰 독특한 이미지를 표현하고 있다. 

안무가 정영두, 디자이너 정민선, 작곡가 신동일이 참여했다.

(사진=국립현대무용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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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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