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일 피아니스트 이효주, 바리톤 양준모 협연

사진=강남문화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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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김창일 기자]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예술감독 여자경) ‘제144회 클래식 품격 콘서트 <GREAT CONCERTO SERIES – H. Pfitzner & S. Rachmaninoff>’가 오는 12일 오전 11시 광림아트센터 장천홀에서 개최된다.

매월 첫째 주 목요일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의 연주로 진행되는 ‘클래식 품격 콘서트’는 2022년 명작곡가의 협주곡과 이 시대가 주목하는 실력 있는 연주자가 함께하는 ‘GREAT CONCERTO SERIES’로 기획되었다.

이번 무대는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이탐구 부지휘자의 지휘 아래 독일 낭만주의 작곡가인 피츠너의 ‘바리톤과 오케스트라를 위한 가곡’과 러시아 낭만주의 대표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인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 협주곡 2번’이 연주되며 명 콘서트가이드 조윤범의 유쾌한 설명이 함께한다.

또한 세계적인 바리톤이자 연세대학교 교수인 바리톤 양준모와 피아노 캠퍼스 국제 콩쿠르 우승 등 국내외 유명 콩쿠르를 휩쓴 피아니스트 이효주가 함께하여 완연한 봄 피츠너와 라흐마니노프의 서정적인 예술성이 돋보이는 아름다운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강남문화재단 유튜브와 네이버TV 채널을 통한 공연 생중계가 동시에 진행되어 각 가정에서 안전하게 고품격 클래식 공연을 실시간으로 관람이 가능하다.

예매는 YES24 티켓에서 가능하다. 공연에 관련된 자세한 문의는 강남문화재단 공연전시팀 및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를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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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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