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친코' 코고나다 감독 X 배우 콜린 파렐 X '미나리' 제작사 A24 신작
기억에 관한 가장 아름답고 독창적인 이야기

[사진= 왓챠]
[사진= 왓챠]

[문화뉴스 고나리 기자] 안드로이드 인간 '양'의 기억을 탐험하며 시작되는 아름다운 서사 '애프터 양'이 국내 개봉을 앞두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애프터 양'은 애플TV+오리지널 시리즈 '파친코'의 공동 연출로 이름을 알린 코고나다 감독이 선보이는 두 번째 장편 영화이자, '미나리' 등의 웰메이드 영화를 선보인 제작사 'A24'의 신작으로 화제에 올랐다.

포스터 속 아버지 '제이크' 역의 콜린 파렐, 어머니 '키라' 역의 조디 터너 스미스, 안드로이드 인간 '양' 역의 저스틴.H.민, 어린 딸 '미카' 역의 말레아 엠마 찬드로위자야가 각기 다른 방향을 바라보는 모습과 '기억에 관한 가장 아름답고 독창적인 이야기'라는 카피로 궁금증을 자아낸다. 

눈부시게 아름다운 이야기를 그린 영화 '애프터 양'은 오는 6월 1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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