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9일~5월 1일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누오바오페라단 2022년 정기공연

사진=영음예술기획 제공
사진=영음예술기획 제공

 

[문화뉴스 김창일 기자] ‘제13회 대한민국오페라페스티벌’이 오는 28일부터 6월 5일까지 개최된다. 전야제 갈라콘서트를 포함하여 총 8개의 작품으로 이루어지며 개막작인 ‘까발레리아 루스티카나 & 팔리아치’는 4월 29일, 30일 오후 7시 30분, 5월 1일 오후 4시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이번 공연은 베리스모의 대표적인 작곡가인 마스카니와 레온카발로의 작품으로 이루어져 있다. 광대즉흥곡으로 광대들의 애욕과 비극을 다룬 <팔리아치>와 5명의 등장인물의 사랑과 질투를 담아낸 <까발레리아 루스티카나>를 연출가 이회수의 특색 있고 완성도 높은 연출로 선보인다. 

1부는 ‘팔리아치’, 2부는 ‘까발레리아 루스티카나’를 연주하며 아름다운 멜로디와 그 이면에서 드러나는 사랑, 질투 그리고 복수와 죽음으로 물든 그들의 비극적 사랑 이야기를 지휘자 양진모와 뉴서울필하모닉오케스트라, 국내 최정상급 성악가들이 함께 전한다.

예매는 예술의전당, 예스24, 인터파크 티켓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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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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