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일까지, 삼짇날 대표행사 화전 만들기 체험 운영

삼짇날 썸네일/사진=한국민속촌
삼짇날 썸네일/사진=한국민속촌

[문화뉴스 백현석 기자] 전통문화 테마파크 한국민속촌이 선보인 삼짇날 콘텐츠 ‘민속 소꿉놀이터’에 관람객들이 몰리자 한국민속촌이 조선시대식 키즈놀이터 ‘꼬마농부 텃밭’을 추가로 운영하기로 했다.

민속 소꿉놀이터는 당근, 배추, 호박 등 다양한 장난감들을 가지고 노는 텃밭이다. 소꿉놀이터에 방문한 아이들은 아기자기한 장난감을 가지고 소꿉놀이를 하며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재미를 만끽하고 있다.

민속 소꿉놀이터는 민속마을 13호 가옥에서 운영되며, 새롭게 운영하는 꼬마농부 텃밭은 민속마을 40호 앞에서 만나볼 수 있다.

 

소꿉놀이 모습/사진=한국민속촌
소꿉놀이 모습/사진=한국민속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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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짇날 대표 행사인 ‘나만의 화전 만들기’는 오직 한국민속촌에서 즐길 수 있는 특별 프로그램이다. 관람객은 직접 원하는 모양의 화전을 만들 수 있어, 만화 캐릭터인 피카츄 모양의 화전을 만들기도 했다. 화전 만들기 체험은 5월 1일까지 주말 및 공휴일간 운영된다.

이외에도 우리 고유의 전통 놀이인 풀각시 만들기 체험, 아기자기한 꽃신을 만드는 진달래 꽃신 만들기 체험, 세시행사 교육 프로그램이 즐비한 민속문화생터 등 다양한 세시행사 콘텐츠들이 진행된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민속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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