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 방송! MBC

[사진 = MBC '나 혼자 산다']
[사진 = MBC '나 혼자 산다']

[문화뉴스 박재영 기자] '나 혼자 산다' 경수진이 생애 첫 회 뜨기에 도전한다. 경수진은 특별 손님을 위한 '경식당'을 오픈, 6시간 동안 바다에서 잡은 자연산 활어로 풀코스 한 상을 요리해 이목이 쏠린다.

오늘(17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김지우)에서는 경수진의 특별 손님을 위한 풀코스 한 상이 공개된다.

경수진은 장장 6시간의 바다낚시 끝에 얻게 된 자연산 활어를 한 아름 품에 안고 집으로 돌아온다. 경수진은 고된 일정에 체력을 모두 소진한 듯 현관문을 열자마자 거실 바닥에 드러눕는 현실감 200%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잠시 쉴 법도 하지만, 경수진은 곧장 일어서 부엌으로 직행해 의아함을 자아낸다. 경수진은 "오늘은 특별 손님이 온다"며 직접 요리에 나서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어 경수진은 두 팔을 걷어붙이고 생선가스, 생선조림에 활어회까지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미슐랭급 코스 한 상을 준비해 침샘을 저격한다.

특히 이날은 경수진의 생애 첫 회 뜨기 도전이 펼쳐질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그간 '나혼산'을 통해 갈비찜, 꽃게탕 등 고난도 요리도 척척 해내며 금손을 자랑한 경수진의 새로운  도전에 이목이 쏠린다.

경수진은 "제가 직접 잡은 활어라서 허투루 요리를 못하게 돼요"라며 수줍게 장인 정신을 드러내 미소를 유발한다. 활어회와 한바탕 사투를 벌인 경수진은 곧장 적응한 듯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속전속결 요리를 시작, 소스까지 직접 만들어낸 황금 비주얼 요리를 선보인다.

곧이어 고대하던 특별 손님이 도착해 시선을 강탈한다. 경수진은 무려 1년 만에 만나게 된 반가움에 애정표현이 폭발했다고. 과연 '경식당'을 찾은 특별 손님은 누구일지, 어떤 시식평을 들려줄지 궁금증을 한껏 끌어올린다.

이어 경수진이 “내가 결혼 반대한 거 알지?”라며 의미심장한 멘트를 남겨 시선을 강탈한다. 특별 손님은 경수진과 어릴 적 주고받았던 편지부터 최신 잇템(?) 바라클라바 선물까지 준비해온 만큼, 찐한 애정을 주고받은 사이로 짐작돼 정체가 공개될 본 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만든다.

자타공인 금손 경수진의 '경식당' 오픈기는 17일(오늘)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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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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