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人 6色 이야기,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직무 이야기

대한체육회가 스포츠 JOB콘서트를 개최한다/사진=대한체육회 진로지원센터 제공
대한체육회가 스포츠 JOB콘서트를 개최한다/사진=대한체육회 진로지원센터 제공

[문화뉴스 백현우 기자] 스포츠 분야에서 활동한 전·현직자의 직무특강으로 스포츠 현장을 이해하고, 명사특강을 통해 자신을 탐색하고 알아갈 수 있도록 스포츠 JOB콘서트가 열린다.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전직 또는 미래의 진로를 탐색하는 선수와 선수 경력자들을 위해 자기 탐색의 기회와 스포츠 분야로 진출하는 직무를 이해하고, 성공적인 취업전략을 세우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콘서트는 실시간 온라인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참가 대상은 e진로지원센터에 등록된 선수 및 선수 경력자다. 기존에 등록하지 못했다면 e진로지원센터 홈페이지에 회원가입 후 희망하는 특강을 신청할 수 있다. 특강별로 참여 가능한 인원은 50명으로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특강은 직무특강 4회, 명사특강 2회로 구성해 12월 3일부터 12월 9일까지 5일간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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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일정은 12월 3일(스포츠 마케팅), 12월 6일(야구단 프런트), 12월 7일(선수 트레이너), 12월 8일(축구 크리에이터), 12월 9일(퍼스널 브랜딩), 생각 정리의 명사 특강이다. 또한 특강에 참여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백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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