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빛고을아트스페이스서 김지훈 재즈퀸텟 ‘자화상’ 공연
스탠다드 재즈곡 등 선보여
선착순 50명 전화예약, 입장료 무료

사진=광주문화재단 제공
사진=광주문화재단 제공

[문화뉴스 김창일 기자] 올해 마지막 ‘문화가 있는 날 열린 소극장’ 무대는 24일 오후7시 30분에 5인조 밴드 ‘김지훈 재즈퀸텟’의 재즈 음악공연 ‘자화상(Self Portrait)’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지난 20여 년 동안 다양한 연주자들과 함께해온 많은 경험 속에서 스스로의 음악적 정체성을 찾아가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공연곡은 ‘Shower of Blessing’, ‘Bye Bye Blackbird’, ‘Out of Mind’, ‘Ain’t No Sunshine’ ‘회상’ 등을 재즈선율로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김지훈 재즈퀸텟’의 대표 김지훈 씨 자작곡, 스탠다드 재즈곡, 가요 등을 실험적 사운드로 편곡하는 등 개성 넘치는 공연을 펼친다.

이날 공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생활 속 거리두기 방역지침 준수에 따라 선착순 50명으로 관람 인원을 제한한다. 공연장 출입 시 발열 등 증상 여부를 확인하고 있으며, 마스크 미착용 시 관람이 제한된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8세 이상 관람 가능이고 관람신청은 전화 사전 예약하면 된다.

주요기사

예약 및 공연 문의는 문화공간본부 빛고을시민문화팀으로 하면 된다.

 



 
김창일 기자

독자와 공감을 통해 더 나은 내일을 만들겠습니다.

최신기사
인기기사
저작권자 © 문화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