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8일부터 11월 13일까지, 용산 그레이드 스튜디오(Grayd Studio)
메타버스 디제잉 파티 전시, 작품 5000개 민팅 후 완판 행렬

 

디제잉 파티가 함께있을 ‘청키 카우 클럽 투어’ 오프라인 전시 쇼케이스 내부전경 (사진 = 릿네이션 제공)
디제잉 파티가 함께있을 ‘청키 카우 클럽 투어’ 오프라인 전시 쇼케이스 내부전경 (사진 = 릿네이션 제공)

 

[문화뉴스 박준아 기자] 릿네이션(Lit Nation)과 무소속연구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NFT ART PROJECT’의 첫 번째 전시회 ‘CHUNKY COW CLUB TOUR’(이하 CCCT)가 메타버스 가상전시회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오프라인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CCCT는 collectibles NFT(Non-Fungible Token)작품이다. 현재 미국과 한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멤버들로 구성된 CCCT 팀은 미국 MZ세대를 타겟으로 흥미로운 스토리와 특성(traits)을 조합해 각기 다른 콘셉트와 개성을 가진 소와 곰, 황소 캐릭터 5000개를 제작했다.

CCCT는 이후 NFT 마켓 플랫폼인 오픈시에서 5000개의 NFT를 민팅 시켜 모두 판매 완료했다. 현재 CCCT 팀은 ‘크립토복셀’이라는 메타버스 공간 내에 ‘카우 클럽하우스(Cow Clubhouse)’를 개설해 운영하고 있으며, 트위터를 통해 컬렉터들과 적극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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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8일(월)부터 13일(토)까지 6일간 진행되는 오프라인 쇼케이스 & VIP 파티는 용산 그레이드 스튜디오(Grayd Studio)에서 일반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오프라인 쇼케이스에서는 CCCT 작품과 캐릭터 티셔츠, 스케이트보드 등의 굿즈들이 함께 전시된다. 

본 전시는 백신 2차 접종 완료자를 포함한 사회적 거리두기 집합 가능 인원 지침에 따라 NFT 티켓을 발매할 예정이다.

 

 



 
박준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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