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0월 20일(수)까지, 학고재 디자인 | 프로젝트 스페이스

 

왼쪽부터, 엄유정 작가의 작품 '밤 얼굴'과 전시전경 (사진 = 학고재 제공)
왼쪽부터, 엄유정 작가의 작품 '밤 얼굴'과 전시전경 (사진 = 학고재 제공)

 

[문화뉴스 박준아 기자] 엄유정 개인전 ‘밤–긋기’가 학고재 디자인 | 프로젝트 스페이스에서 2021년 10월 20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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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유정은 회화, 디자인, 출판 등 여러 영역을 유연하게 넘나들며 다양한 작업을 선보여왔다. 엄 작가는 자유로운 붓질과 은유적인 화면 구성으로 일상의 풍경을 낯선 관점에서 바라보고, 회화로 옮긴다.

이번 전시에서는 ‘밤’을 주제로 제작한 14점의 신작 회화를 선보인다. 흑백에 가까운 저채도의 선으로 그린 인물과 풍경들을 만나볼 수 있다. 호기심과 사색을 동시에 품은 인물들의 표정이 밤의 정서를 투영한다. 
 

 



 
박준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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