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9일 오후 10시 45분
재주꾼 황보, 첫 도전부터 좌절 맛보다

EBS1TV '다시 인생, 죽기 전에 꼭 한번'
EBS1TV '다시 인생, 죽기 전에 꼭 한번'

[문화뉴스 이동욱 기자] EBS1TV '다시 인생, 죽기 전에 꼭 한번'은 제2의 인생을 맞아 가슴 속에 숨겨둔 바람을 이루고자 고군분투하며 다시 인생을 살아가는 프로그램이다. 29일 '다시 인생, 죽기 전에 꼭 한번'에서는 드디어 3년 동안 고심했던 1인 미디어에 도전하는 테이와 바쁜 일정에 생각에 그치기만 했던 요트 항해사에 다가가는 황보의 또 다른 도전이 펼쳐진다.

# 취미 부자 황보, 제주 바다 한가운데서 절망한 사연은...?

황보는 빡빡한 일정으로 한시도 쉴 틈 없이 지내고 있다. 그녀가 열정적인 이유는 샤크라로 활발하게 활동하며 일밖에 몰랐던 20대 때와 다르게, 40대가 되면서 인생을 대하는 마음이 달라졌기 때문이다. '지금 아니면 언제!'라는 좌우명처럼, 하고 싶은 게 있다면 미루지 않고 바로 시작한다고 말했다.

그런 그녀에게도 아직 도전해보지 못한, 죽기 전에 꼭 하고 싶은 것이 있다. 바로 자신이 직접 모는 요트로 가족들과 바다를 항해하는 것이다. 요트 면허를 따기 위해 요트 학교에 입성한 황보는 첫 이론 수업부터 무거운 눈꺼풀이 점점 그녀를 지배했다. 과연 황보는 요트 면허를 취득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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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라드 황태자 테이가 이연복 셰프를 만난 까닭은?

발라드 황태자에 이어 요식업, 연기, DJ 등 다방면으로 활동하며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온 테이. 어느덧 30대 후반, 곧 40대를 앞두고 죽기 전에 꼭 하고 싶은 것이 있다며 속마음을 고백했다. 사람들과 원활한 소통을 위해, 죽기 전에 꼭 한번 개인 방송 제작에 도전하고 싶다고 한다. 하지만 고민만 벌써 3년째다.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갈피조차 잡지 못하는 그의 앞에 구세주가 나타났다. 바로 중식 대가이자 선배 크리에이터, 이연복 셰프. 크리에이터 팁을 전수받기 위해 찾은 스튜디오는 규모부터 눈길을 사로잡았다.

시작이 반이라는 대가의 조언 아래, 뭐든 테이는 뭐든 시작해보려고 한다. 그는 초심으로 돌아가서 대중에게 자신이 어떤 모습으로 비춰지고 있는지부터 알아보기로 한다. 천천히 자신의 정보를 확인하던 중, 테이는 난감한 모습을 감추지 못한다. 놀랍게도 검색한 내용에는 테이의 일진설에 관한 이야기가 실려있었다. 과연 일진설의 진실은 무엇일까?

황보, 테이가 출연하는 EBS '다시 인생, 죽기 전에 꼭 한번' 5회는 29일 오후 10시 45분에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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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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