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형주 시인의 세 번째 시집 출간

장형주 지음, 좋은땅출판사(사진=좋은땅출판사 제공)
장형주 지음, 좋은땅출판사(사진=좋은땅출판사 제공)

 

[문화뉴스 백현우 기자] 장형주 시인의 세 번째 시집 ‘외로움이 더하면 그리움이 된다’가 출간됐다. 쉽고 따뜻한 시를 짓는 데 온 힘을 기울이는 저자답게 시집에 담긴 시에는 외로운 시대를 사는 사람들을 위로하는 따뜻함이 가득하다.

저자는 ‘외로움에 외로움이 더하면 그리움이 되고 그리움에 그리움을 더하면 사랑이 된다’라고 말한다. 그래서 이 시집에는 외로움과 그리움을 이야기하는 시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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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외로움과 그리움에 공감하다 보면 시집을 다 읽고 난 후 시린 가슴을 사랑이 따뜻하게 데워 줄 것이다. “외롭다 슬퍼하지 말고 그립다 아파하지 말라”는 저자의 말처럼 외로움과 그리움을 사랑의 시작으로 삼을 수 있기를 바란다.

좋은땅 출판사가 출간한 ‘외로움이 더하면 그리움이 된다’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알라딘, 인터파크, 예스24,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백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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